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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6 로보월드가 다음 달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엽니다. 올해는 휴머노이드와 푸드테크 특별관이 새로 생겼습니다.
입장하려면 어떤 방법이 가장 저렴한지, 어떤 기업이 나오는지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로보월드 2026, 규모는 얼마나 되나
11월 4~7일 킨텍스
행사는 11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나흘간 열립니다. 17개국 390개사가 1,150부스 규모로 참여합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새로 생긴 특별관
휴머노이드 특별관과 푸드테크 특별관이 올해 처음 마련됩니다. 홈페이지에는 참가기업 정보를 보여주는 동적 부스맵도 도입됩니다.
입장권과 관람 시간
개별 성인 12,000원
현장에서 사는 개별 입장권은 성인 12,000원, 학생(초·중·고) 6,000원이고 7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단체는 성인과 학생 모두 5,000원입니다.
사전등록자와 초청장을 가진 사람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은 10월 24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은 홈페이지에서 10월 24일(토)까지 받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면 등록데스크에서 출입증을 받아 입장하는 방식입니다.
관람 시간은 11월 4~6일이 오전 10시~오후 5시이고, 마지막 날 7일은 오후 4시에 끝납니다.
어떤 기업이 나오나
휴머노이드와 부품
뉴로메카는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와 이동형 휴머노이드 '나미(NAMI)'를 선보입니다. 삼현은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엑슬론(AXLON)'을 내놓습니다.
AI 에이전트와 해외 기업
아이디어오션은 기계 설계 AI 에이전트 '메테우스(METHEUS)'를 공개합니다.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에는 엔비디아와 퀄컴이 참여하고, 유니트리·화낙 등 해외 기업도 참가합니다.
정리하면
2026 로보월드는 11월 4~7일 킨텍스에서 열리고, 사전등록은 10월 24일까지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구매 시 성인 12,000원이므로 관람 계획이 있다면 미리 등록하는 편이 유리합니다.